코로나 취약계층에게 따스한 손길을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무료급식, 의료봉사가 중단되었고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는 '이중고' 를 겪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의 하루 일당은 고작 2~3천원으로, 치솟는 마스크의 가격대를 견뎌내기엔 턱 없이 적은 액수입니다.


'코로나헬퍼'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상황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서로 나누고 돕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각종 카드뉴스와 영상콘텐츠, 실시간 언론보도를 통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소통창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