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문 닫은 ‘무더위 쉼터’…폭염 속 오갈 데 없는 노인들

이수빈(조사팀)
2020-06-29
조회수 24


코로나로 문 닫은 ‘무더위 쉼터’…폭염 속 오갈 데 없는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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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무더위 쉼터가 문을 닫으면서 노인들의 여름나기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올해 여름은 폭염일수가 최대 25일에 달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경기지역 무더위 쉼터는 5월 기준 7천137곳으로 집계됐다. 무더위 쉼터는 여름철 폭염 발생 시 인명피해 등을 예방하고자 경로당을 비롯한 노인시설, 복지회관 등에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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