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끼 도시락이 코로나19 시대 '생존의 신호'

이창희 (총괄)
20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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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끼 도시락이 코로나19 시대 '생존의 신호'

위 박스 클릭(기사 원본 링크)

 "현관문에 걸어놓은 도시락이 다음 날에도 그대로 있으면 이상 신호죠. 바로 확인합니다."

16일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은 이들이 작은 수레에 도시락을 한가득 싣고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녔다.

이들은 광주 북구청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들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바쁜 와중에도 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도시락 배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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