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에 취약계층 영양결핍 우려"

이창희 (총괄)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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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에 취약계층 영양결핍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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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장기화 여파로 취약계층에 경제적 어려움까지 겹치면서 영양결핍 우려 등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세밀한 돌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7일 '서울시 먹거리건강·보장 분과위원회' 발제자로 참석해 코로나19 이후 복지시설 휴관에 따른 취약계층의 먹거리 실태가 열악하다며 취약계층 먹거리 위협 상황을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문제 등으로 인해 재난 상황 시 더욱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수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어르신 복지관의 무료급식이 대체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영양결핍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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